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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신문 보도문
성훈경 [boazs]   2010-04-20 오후 5:36:15 3223

http://www.kidok.com/news/articleView.html?idxno=64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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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기도 담아 방송 진력
북방선교방송, 1995년 개국 이래 북한성도 사역 한 길
수준 높은 신학교육 프로그램 송출로 지도자 양성 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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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4월 12일 (월) 19:39:29 노충헌 기자\n mission@kid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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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방선교방송 방송신학프로그램위원들이 한데 모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왼쪽부터 소기천 권호덕 김성태 주승민 차영철 목사. 
\n북녘 땅에도 적잖은 수의 지하교인들이 있다는 것은 이제 알려질 만큼 알려졌다. 그러나 그들을 대상으로 한 수준 높은 라디오 신학교육 프로그램이 국내에서 제작돼 송출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이들은 많지 않다. \n

북방선교방송(이사장:이건영 목사, TWR Korea)은 1995년 개국한 이래 지금까지 꾸준히\n북한 성도들을 위한 성경 및 신학교육 프로그램을 송출해왔다. 처음 10여 년간 북방선교방송은 북한 성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n올바른 성경공부라고 생각하고 성경 66권을 강해하는 내용을 공급했다. 그러다가 2009년 3월부터 기존의 노하우를 집대성해,\n체계적인 방송신학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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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3일 서울의 모처에서는 북방선교방송 방송신학 프로그램 위원회(위원장:김성태 교수)가\n열렸다. 위원들은 3년 총 9학기로 진행되는 신학교육 프로그램 가운데 2년차 두 번째 학기 이후의 교수진을 추천하고 방송신학\n내용을 검토했다. 이날 공개된 방송신학의 내용은 국내 일반신학교의 주요 커리큘럼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수준이 높았다.\n구약 신약 조직신학 상담 교회사 설교 교육학 선교학 등의 신학의 영역들이 고루 담겨 있었다. 또 국내 유수한 대학의 현직 신학교\n교수들에 의해 녹음이 진행되고 있었다. 교수들이 녹음한 신학강좌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단파수신이 가능한 일반 라디오를\n통해 50분씩 북한 성도들에게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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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방송이 녹음되는 사역의 현장은 연합운동의 모델이 실천되고 있는 장이기도 하다.\n초교파적으로 교수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일체의 사례를 받지 않고 자비량으로 녹음에 임하고 있기 때문이다. 가까이는 서울, 멀게는\n대전에서 올라오는 교수들은 한 번의 스튜디오 녹음에만 2시간 남짓 걸리지만 북한 복음화에 동참한다는 심정으로 헌신하는 것을\n관례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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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선교방송측은 현재 약 3만여 명의 신자들이 방송을 청취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적지 않은\n숫자가 방송을 청취하고 있고 청취 소감도 보내오고 있지만 그동안 한국교회에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은 별도의 단파 주파수를 맞춰야\n하고 방송청취가 자정무렵부터 가능하기 때문이다. 방송 측은 앞으로 더 많은 북한 교회 성도 및 지도자들에게 신학교육의 혜택을\n주기 위해 그동안의 방송내용을 엠피쓰리와 교재 등으로 제작 보급한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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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선교방송 총무 차영철 목사는 “북한 지하교회 성도들은 통일 이후 교회를 세울 자들이며\n교회를 지탱할 모판과 같은 이들”이라면서 “이들을 방송을 통해 훈련시키는 것은 현재 한국교회가 할 수 있는 유일하고도 효과적인\n사역”이라고 강조했다. 방송신학위원장 김성태 교수는 “북한에 휴대폰과 인터넷이 가능하다고 하지만 당 간부가 아닌 이상 일반인은\n물론 학생들조차도 사용할 수 없다”면서 “아직까지 북한이 외부소식을 듣는 주요 수단은 라디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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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북방선교방송은 전 세계 14개의 송출소와 인공위성을 통해 225개 언어로 전 세계에\n방송하는 초교파 기독교 단체로 1952년에 개국했다. 한국의 북방선교방송은 1992년 시험방송단계를 거쳐 1995년 9월\n개국했으며 방송제작은 서울에서 하고 송출은 괌의 송출소에서 담당한다. 가청 지역은 대한민국, 북한, 중국 동부지역, 몽골\n동부지역, 일본 남부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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